적해도 3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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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한 이유로 사놓고 못듣고 있었던 적해도 3편...

필톡 트레가 뜬김에 민규님 뽕이차서 (아니 남정태라고 얘가????) 급 필받고 들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ㅜ 시발 기사장 졸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거짓말안하구... 기사장 진짜 굴리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리버스? 어... 솔직히 가능할것 같음. 보니까 이매도 기사장 졸라 귀여워하던데 진짜찐짜 이거 가능하지 않을까? (슬슬 수 하실때도 댔다222) (아무말)


글고 말나온김에 권이사×기현오도 가능하지 않을까. 아 진짜 이거 사약인데... 바샤니콜라이 부터 심상치 않더라니 이 케미 머냐고오 하.... (야해가 나에게 사약을 멕였어....)

권이사 찌질한 놈인데 진짜 겁나 섹시하고 기현오는 귀엽고 후... 자꾸 기현오 지극하려고 이매 건드리는게 기사장이 좋아서 관심 표현하는 걸로 보여서 큰일임

하 진짜 권이사 무서운데 캐릭터 찌질함도 잘살렸고 동시에 섹시하기까지 하다니 이게 말이 되냐. 글고보면 기사장도 진짜 저 멋짐 폭발하는 캐릭터 설정으로 귀여움을 뽑아내고 이매도 짠한데 멋있어... 진짜 성우님들은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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